대전디자인진흥원, 관내 대학교 6곳과 ‘AI 크리에이티브 챌린지’ 성료
[충남일보 김현수 기자] 재단법인 대전디자인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‘AI 크리에이티브 챌린지’를 열고 지역 디자인 인재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미래상품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였다.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디자인산업진흥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전 지역 6개 대학(목원대·배재대·충남대·한남대·한밭대·KAIST)에서 총 17개 팀 60여 명이 참가해 ‘바이오헬스’, ‘첨단반도체’, ‘지능형 모빌리티’ 등 지역 특화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 솔루션을 완성했다.참가자들은 아이디어 구상에서 프로토타입 제작, 최종 발표까지